제목 텔레그램 내 디지털 성범죄 철저한 수사와 엄중 처벌을 촉구한다!!!
작성자 관리자
작성일 2020-03-25
담양인권지원상담소는 'N번방 사건'
철저한 수사와 가해자 엄중 처벌을 촉구하며
앞으로 N번방 사건 해결을 위하여
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
회원들과 공유하려합니다.

#외면하지않아
#포기하지않아
#본사람도가해자
#그방에입장한너희모두살인자다
#n번방이용자모두신상공개
#n번방가입자전원처벌

1.N번방 사건
어린 미성년자, 사회 초년생을 포함한
수십명의 여성들에게 '자해 및 성적 괴롭힘'을
동반한 '가학적 성착취 영상'과
'근친사주' 등의 '반인륜적 포느로 영상'을
촬영하도록 '협박'하고
그 영상을 텔레그램 채팅방에서
'판매'한 '성범죄' 사건이다.

2.'갓갓'은 텔레그램에서
1번~8번까지의 방을 운영하며 '노예'라고 부르는
여성 피해자들을 '협'|하여
모은 '가학적인 성착취물'을
유료 유포했다.
당시 고3으로 유추되었던 |갓갓|은현재는
와치맨에게 채팅방을 넘기고 자취를 감췄다

3.박사는 SNS에 아르바이트
광고로 피해자를 유인한 뒤
개인정보를 이용해 피해자를
협박하여 신체 촬영물을 받아내고
그를 빌미로 더 많은
가학적 성착취 영상을 요구,
이를 유료 유포했다.

4.N번방에 참여한
가해자들의 수 누적 26만명
가까운 군포시의 인구수가
27만명임을 고려할때
이는 한 시를 이룰 수 있는 수이다.

5.이 26만명의 공범들은
많게는 150만원의 입장료를
후원금이라 부르며 범죄를 위한
방임을 알고도 입장하였고
범죄를 방조하였으며,
피해자 조롱 및 재유포
등으로 범죄에 동참하였다.
이에 이들의 신상도 공개하라는
청원이 진행되고 있다.

6.'N번방 사건'이라는 명칭으로
텔레그램 내의 디지털 성범죄를 통합
또는 축소하지 말아야한다.
아직도 더 깊이 숨어 있는 더 많은 채팅방과
더 많은 가해자가 더 다양한 플랫폼에
숨어 있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된다

7.성폭력 처벌법 제 25조
피의자의 얼굴 등 공개| 제1항에
의하면 정부는 범죄 예방 등 공공의 이익을
위해 성범죄의 피의자 신상을 공개할 수 있다.
따라서 조씨(박사)의 신상을 공개할
의무가 있음을 잊지 말아야한다.
출처:텔레그램디지털성범죄근절연합전선성명서 일부

8.아동청소년성보호법 제11조 1항의
촬영과 제작 행위를 한 가해자들은
해당 법 조항을 적용한다면 최대
무기징역까지 선고할 수 있다.
사법부는 적극적인 법해석을 통해
디지털 성범죄자들을 강력히 처벌할
의지가 있음을 증명해야 할것이다.
출처:텔레그램디지털성범죄근절연합전선성명서 일부

9.N번방 사건 이라 불리는
텔레그램 내 디지털 성범죄의
강력처벌을 촉구한다.



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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